식당에서 꽁치가 나와 고민 끝에 먹었다. 물론 조금 먹었지만 먹은게 어디야~ 하하하하
食堂でさんまが私と故民あげく食べた. もちろん少し食べたが食べたのがどこなの‾ ハハハハ
TOTAL: 4873
웬지...
먹고 싶지 않다?
너무나도 멋진 구름 ~!!
백수의 왕, 라이온입니다
설겆이기
세상의 중심에서 꽁치를 외치다.
모두 너무 좋아 kartrider
김치찌개~
설악산의 겨울.
남이섬겨울사진입니다
(′·ω·`)
손으로 만든 칼국수..
평온함과 평화
물로 만든 그림
나눔이 있는 풍경 ...
여름입니다
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..
방금 저녁밥 먹으면서 찍은 우리집 김.......
fuckkorea가 올린 글은 어디간거야?
☆ 2호선의 장난감